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글작가 / 이미강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이미강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08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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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급작스럽게 어려워진 집안 사정으로 돈이 급해진 순이에게 떨어진 과외 자리. 그건 수없이 과외 선생을 갈아치운 전적이 있는 자리였다. 그래도 돈 때문에 별수 없이 하자고 단단히 각오하고 나온 순이는 자신의 예상과 전혀 다른, 순진하기 짝이 없는 정희라는 학생을 맞이한다. 그리고 순탄한 과외를 유지하면서 순이는 다른 계획을 떠올린다. 순진하기 짝이 없는 정희를 유혹해서 어려운 집안에 도움이 되고자 한 것! 그리하여 순이는 온갖 책과 비디오를 섭렵하며 정희 유혹하기 작전에 들어가고 결국 유혹에 걸린 정희는 순이가 아는 성격이 아닌, 본 성격을 드러내고 마는데. “아이씨, 내가 널 여자로서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좋아……한다고?” “휴우, 그래요, 좋아해요.” “네가 나를?” “네. 박정희가 이순이를 좋아해요.” “박정희가……이순이를?” “그래요. 그러니까 뭐라 말 좀 해 봐요. 그렇게 얼빠져 있지 말고!” “너, 너무 갑작스러워서 뭐라 말해야 할지…….” “에이씨, 이럴 줄 알았어. 네가 요조숙녀 타입이라 그래서 조심하려고 했던 건데. 갑자기 말하면 놀랄 거 같아서, 좀 참았다가 대학교 들어가면 자연스레 다가가려고 했는데…….” <작가 소개> - 이미강 mikangrhee@naver.com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권 푸른 수염의 아내 1, 2권 그들은 왜? 출간예정작; 늑대의 정령 후편격인 스톰이 곧 출간 예정.(가하출판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배경 소설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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