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들만의 이야기
글작가 / 이미강

그들만의 이야기-이미강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15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버지의 돌연한 죽음으로 한순간에 집안의 가장이 된 단아에게 갑작스레 다가온 두 개의 인연. 하나는 말도 안 되는 오해로 첫 키스를 앗아간 불쾌함이었고, 다른 하나는 보자마자 알 수 없는 설렘으로 인한 가슴이 두근거림이었다. 두 인연은 변화 없이 살던 단아의 인생에 서서히 변화를 몰고 온다. 불쾌함으로 시작했던 인연은 점차 단아의 옆에서 편함과 이해라는 것으로, 설렘으로 시작한 인연은 행복과 슬픔을 동시에 주는 것으로. 단아는 설렘을 준 재우와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한다. 재우의 곁에 20년 넘는 기억과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은혁의 경고에도 단아는 설렘에서 시작한 사랑을 이어 가고자 하고 그런 모습을 은혁은 아픈 시선으로 바라보기만 하는데……. <작가 소개> - 이미강 mikangrhee@naver.com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권 푸른 수염의 아내 1, 2권 그들은 왜? 출간예정작; 늑대의 정령 후편격인 스톰이 곧 출간 예정.(가하출판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배경 소설 쓰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