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들만의 이야기
글작가 / 이미강

그들만의 이야기-이미강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4.15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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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아버지의 돌연한 죽음으로 한순간에 집안의 가장이 된 단아에게 갑작스레 다가온 두 개의 인연. 하나는 말도 안 되는 오해로 첫 키스를 앗아간 불쾌함이었고, 다른 하나는 보자마자 알 수 없는 설렘으로 인한 가슴이 두근거림이었다. 두 인연은 변화 없이 살던 단아의 인생에 서서히 변화를 몰고 온다. 불쾌함으로 시작했던 인연은 점차 단아의 옆에서 편함과 이해라는 것으로, 설렘으로 시작한 인연은 행복과 슬픔을 동시에 주는 것으로. 단아는 설렘을 준 재우와 조심스럽게 사랑을 시작한다. 재우의 곁에 20년 넘는 기억과 추억을 공유하고 있는 여자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은혁의 경고에도 단아는 설렘에서 시작한 사랑을 이어 가고자 하고 그런 모습을 은혁은 아픈 시선으로 바라보기만 하는데……. <작가 소개> - 이미강 mikangrhee@naver.com 출간작; 스톡홀름 신드롬에 관하여 시비스킷에 관하여 그들만의 이야기 그 남자 그 여자의 착각 늑대의 정령 1, 2권 푸른 수염의 아내 1, 2권 그들은 왜? 출간예정작; 늑대의 정령 후편격인 스톰이 곧 출간 예정.(가하출판사) 달의 강이라고 하는 선사시대 배경 소설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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