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극야(極夜)
글작가 / 꼬양이(양정미)

극야(極夜)-꼬양이(양정미)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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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여러 장르를 넘나드는 &quot;꼬양이&quot;님의 장편 판타지 로맨스.
가난한 빈민촌 보잘것 없는 소녀가 처참한 기억을 안고 자신의 조국을 떠난다. 단 하나 동경속의 왕자님을 품고.
그러나 결국 그녀는 순진하고 힘 없는 소녀. 이용만 당하던 그녀는 거친 세상속에 살아남기 위해 조국을 숨기고 귀족의 지위까지 거머쥔다.
동경하는 왕자가 있는 조국과 자신이 섬기는 왕 사이에 흔들리는 그녀. 힘과 지위는 얻었는데 사랑은 어디로 가야할까?

이스탄트의 가난한 백성으로 태어난 율리에, 제 2왕자의 신분에 있지만 왕비의 눈 밖에 난 왕자 티브리스, 그리고 왕태자의 신분에 있으면서도 반정을 통해 왕이 된 루칸의 페오스.
이 세 사람의 삶과 사랑.
- 등장인물
율리에·라드(율리에·위니퍼드)
특별히 이렇다할 삶을 바라진 않았다. 하지만 남들보다는 조금은 특별하게 살 수도 있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그녀의 삶은 결코 뜻 한적 없는 방향으로만 흘러가 버린다.
티브리스·켄·이스탄트
그저 왕비의 눈을 피해 살아가면 될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가슴속에서 욕심이 생긴다. 그리고 율리에는 그 욕심을 실천으로 옮기게 만드는 발화점이 되어 버렸다.
페오스·숀·루칸
왕이 될 것이다. 그리고 대륙의 꿈을 꿀 것이다. 그저 혼자 꾸는 꿈이 될 것이라 여겼는데, 어느새 그 옆엔 율리에가 서있었다.

< 작가 소개 >
- 필명: 꼬양이(양정미)
- 어눌한 귀차니스트 글쟁이.
- 무념무상(myggol.com)의 단독주택에 세 들어 살고 있음.
- [단편] 카푸치노 같은, 화인(火印), 청우(菁雨), 바보 이반 등 완결.
- [장편] Rock the night (개작을 위해 내렸으나, 손을 대지 않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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