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화흔(花痕)
글작가 / 이서윤

화흔(花痕)-이서윤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8.31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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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1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너, 보내지 않아! 네가 죽음의 땅에 발을 딛는다면, 내 손으로 네 하늘을 갈라 다시 데려올 거야!
네 심장이 내게 있잖아! 결코 내 허락 없이 가지 못해!

- 천인의 피가 흐르는 평범하지 않은 사내,
하지만 한 여인 앞에서는 평범한 인간이 되는 사내, 선무도윤.


그런 눈으로 보지 말아요. 당신의 눈빛 때문에 나는 숨조차 쉴 수가 없어요.

- 하늘이 정하신 평범한 인간의 반려.
하지만 그 사내에게는 평범하지 않은 여인, 민유진.


도윤이 가슴이 터지도록 절규했다.
가까이 두고 싶을수록 튕겨 나가는 유진이 야속했다.
원인을 알면서도 어찌할 수 없는 스스로가 절망스럽다.

네가 느끼는 모든 것을 나 또한 느낀다는 것을 왜 몰라!
네 모든 것이 내게로 들어와 이미 너와 내가 하나인 것을 왜 모르냔 말이다.


<작가 소개>

- 이서윤

착실한 직장인에서 일탈을 꿈꾸고파 글을 시작한 소심쟁이.
꿈은 이뤄진다(夢想成眞)라는 믿음을 가진 낭만주의자.
해피엔딩이 좋아 로맨스를 쓰는 해피엔딩 마니아.
작가연합 ‘깨으른 여자들’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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