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수컷 인어 이야기
글작가 / 김효수

수컷 인어 이야기-김효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9.1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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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네 스스로 우리의 모든 사랑을, 인연을 기억해주기를 바란다.
지난 생에도, 이번 생에도 넌 나의 전부였다. 전부 너였어.
- 전생의 기억을 안고 그녀를 지켜주기 위해 수호령이 되기를 선택한 J.

재희의 이름은 재회의 희망이란 뜻이고. 희재란 내 이름은 희망 품은 재회란 뜻이야.
그러니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나, 다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인 거야.
어느 곳에서나 당신만을 기다리고, 당신과 다시 사랑하기만을 기다릴게요.
- 착한 그녀, 희재.

우리 같은 사람들은 그냥 아프고, 힘들면 그만인데, 그이는 아니야.
그이는 내가 없으면 죽어. 그 영이 찢겨지고 망가져 끔찍한 고통 속에 사라져.
우린 죽진 않잖아. 조금 아프고, 많이 그립겠지만 그래도 살아. 어떻게든 살아져.
- 사랑스런 그 여자, 스란.

당신 같은 존재가 그 사랑스런 여자 곁에 있다는 게 얼마나 그 아이를 힘들게 하는 일인지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알게 해주겠다.
삶이란 결국 그 삶을 살아가는 인간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다.
이번 생에 그 여자의 사랑은 당신이 아니야.
- 따뜻한 체온을 가진 남자, 룬.

<작가 소개>
- 김효수
흔한 이야기를 흔하지 않게 풀어내고, 흔치 않은 이야기를 흔히 공감할 수 있게 하며 뻔한 결말을 예측할 수 없게 하고, 예상치 못한 결말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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