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천공의 연    
글작가 / 조례진

천공의 연 -조례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11.28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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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울지 마. 네가 울면 나도 아파. 하늘이 울면 달도 흐려지며 아파하듯이…… 천공(天公). 하늘에서 관직을 받은 자. ‘변치 않는 낙원’에서만 태어나는 고대의 권능을 계승한 자들. 그런 우리에게 진정으로 쉴 곳은 없었다. 그러나 우리는 대해를 건너, 창공을 넘어 서로에게 닿았다. <작가 소개> - 조례진(마타리아) mataria00@naver.com [암브로시아(Ambrosia)], [시스터]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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