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공작님, 제 발목 좀 놓아주세요!    
글작가 / 재주감귤

공작님, 제 발목 좀 놓아주세요!-재주감귤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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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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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구애의춤을격렬히추는남주 #플러팅을살인예고로받아들이는여주
#연애를책으로배움 #약착각계 #코믹물

새벽 감성에 취해서 쓴 연애편지를 잘못 보냈다.
그것도 하필이면, 전쟁 차출 1순위, 결혼 첫날밤 침대를 부술 것 같은 남자 1위, 크리앙트의 피바다로 불리는 데릭 프리트 공작에게…….
공작님! 제발, 제발 뜯지 말고 반송해 주세요!

[(단독)프리트 공작, “편지의 주인공 반드시 찾을 것.”]
[(속보)공작성 관계자, “범인 아주 치밀하고 교활해…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

봉인되었어야 할 편지는 결국 세상에 나오고 말았다.
그런데… 당장이라도 오드리를 잡아 죽일 것 같던 남자가 조금 이상하다?
입지도 않던 화려한 옷을 입질 않나,
칭찬인지 살인예고인지 모를 말을 건네질 않나.

“그대의 눈동자는 꼭, 보검의 칼자루 같군.”
“……네?”
“전쟁을 앞두고 폐하께서 하사하신 아름다운 검이었다. 파리가 내려앉기만 해도 즉시 두 동강이 났지. 분명 아름다운 녹색의 칼자루였는데…… 피로 물들면서 붉게 변해 버렸다. 사람 피는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더군.”
“!”

오드리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내 숨통도 끊어 버리고 싶다는 뜻일까?’

어딘지 이상한 구애를 하는 모태솔로 공작과, 잘못 보낸 편지 한 통으로 코가 꿰어 버린 오드리의 상호착각 로맨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