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앨리스를 위하여    
글작가 / 로웬나

앨리스를 위하여-로웬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1.07.1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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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앨리스,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다면 아무것도 가지지 말거라. 네게 잔혹한 말인 걸 알고 있지만, 지금 나에게 떠오른 방법은 그것뿐이로구나. 미안하다.”

늘 외로웠고 사랑받고 싶었으나,
그녀 주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불행을 막을 수 없었던 앨리스.

그래서 앨리스는 수녀가 되었고 사람들과 엮이지 않은 채
고독한 삶을 무미건조하게 이어 가고 있었다.

앞으로도, 어쩌면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살아갈 줄 알았는데,
생각지 못한 인연이 뜻밖의 곳에서 그녀에게 찾아온다.

“뭔가 착각하는 거 같은데, 난 일부러 너한테 온 거야. 목적 자체가 너인데 갈 길이 따로 있을 리가.”

늘 그녀를 "가짜 성자님"이라 부르는 꿈속의 악마 레라지에와,

“수녀님, 저 그동안 말 못 했지만 앨리스 수녀님과 늘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괜찮을까요?”

우연히 도와준 청년 콜린이 그녀에게 자꾸만 다가오고,
그들을 위해 가까이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앨리스는
그들을 강하게 내치지 못한 채 애매모호한 관계로 지내게 되는데….


<작가 소개>

- 로웬나

쓰고 싶은 글을 자급자족하며 씁니다.
앨리스를 위하여 (외전)-로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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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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