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
글작가 / 온하루

재벌가 상속녀로 사는 바람직한 자세-온하루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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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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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여주 #대형견남주 #심술궂은 고양이
#소꿉친구 #쌍방구원 #성장물 #육아물

백작 가문의 사생아로 학대받던 로넬.
어느 날 제국 최고의 갑부인 레인하르드 던컨을 집사로 부리는 귀한 고양이의 다음 집사로 간택되고, 막대한 유산을 약속받으며 악몽의 백작저를 탈출한다.
어떻게든 새로운 집에서 쫓겨나지 않으려 전전긍긍했는데.
“진짜 집으로 돌아온 것을 축하해, 로넬 던컨 양.”
알고 보니 그녀가 던컨 가의 직계란다?
심술궂은 고양이가 그녀에게만 애교를 피우고, 오만하다는 던컨 가의 사람들 역시 그녀에게는 살뜰한 데다, 무엇보다.
“곁에 있어 줘.”
까칠하기로 유명한 소년 공작님 역시 다정다감하게 대해 준다.
“잘못하지 않은 일에 죄책감 느끼지 말라고 했잖아.”
“……응, 그랬지.”
“딱 한 발짝만 내딛자.”
손잡고, 그렇게 함께 나아가는 거야.

상처 가득한 두 아이가 성장하는 이야기.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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