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바이올린을 켜지 마세요
글작가 / 하예지

그 바이올린을 켜지 마세요-하예지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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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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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게임빙의
#엑스트라여주
#얼떨결에바이올린봉인해제
#그때부터였을까요공략캐들이꼬인건
#역하렘물


미남들이 가득한 연애시뮬레이션 게임 속 엑스트라, 세이딘에 빙의했다.
그저 가늘고 길고 평탄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데,
호기심에 만진 바이올린 때문에 공략캐들이 꼬이며 인생이 자꾸만 고달프게 흘러간다.

"어떻게 날 깨웠지?"
여주인공도 만날 확률이 희박한 최종 공략캐와 얽힌 것도 모자라,
"짐은 어지간히 그대에게 빠진 듯해."
집착광공 포지션의 황제가 청혼을 해 오고,
"이렇게까지 직설적이고 정열적인 구애를 들어 본 적은 처음이라."
제자가 되라며 질척거리던 마탑 수장도 어쩐지 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영애가 도망가지 않을 거란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
후원자인 상단주 역시 서서히 집착을 드러내는데...
게다가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시스템창까지!

과연 세이딘은 무사히 엔딩을 보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을까?!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