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부 샤안
글작가 / 청순별랑

나부 샤안-청순별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6.13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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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아주 오랜 옛날 전설적인 대마법사 랑칸콘루가
연인의 별빛과 자신의 눈물과 허망한 사랑을 모아
밤하늘에 지었다는 마법의 성.

그 성을 찾는 게 꿈인 마법 의사 나부 샤안.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세상으로 나온 샤안은
못된 마법에 피해를 입은 자들을 고쳐 주면서
제 옆에 늘 붙어 있는 정령 케르유나스의 꿈도 이뤄 주고자 한다.

인간이 되어 행복하게 살고 싶어 하는 그 꿈을.

그리고 그 꿈을 이룰 날이 목전에 다다랐을 때,
생각지 못한 일이 샤안과 케르유나스의 발목을 붙잡는데….


<작가 소개>

- 청순별랑

맑고 순수하며 조금은 특별하기를 꿈꾸는 별 하나
존마-청순별랑

존마

청순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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