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여기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내 남자가 좋댔잖아!
글작가 / 박패딩

너, 내 남자가 좋댔잖아!-박패딩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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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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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남자가 좋다며!”

오빠의 도박 빚을 갚으려고 결혼했다가 남편에게 살해당해 회귀한 레아.
결혼을 피하기 위해 소꿉친구인 케인과 계약결혼을 감행했다.
케인은 외모도 재력도 모든 것이 완벽하고,
무엇보다도 ‘이런 쪽’으로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남자니까!
그에게 옛 약혼자까지 양보했던 레아는 이를 한 치도 의심하지 않았다.

“어차피 내가 남자를 좋아한다면 더더욱 상관없는 거 아냐?”
“응?”
“키스 정도는, 연습으로 말이야.”

그런데 침대에서 달콤하게 웃는 소꿉친구가 어딘지 수상하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