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푸른 바다의 노래
글작가 / 정지원

푸른 바다의 노래-정지원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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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2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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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새하얀 머리카락과 붉은 눈을 갖고 태어난, 바이에른의 제 1황자 셰인. 유니콘의 저주라는 말에 걸맞게 점점 미쳐가는 셰인에게 바이에른의 북쪽 끝 - 비샤트란이 영지로 내려진다. 유폐도 모자라 쫓겨나간다. 북해의 찬 기운이 일년 내내 감도는, 물고기 꼬리를 지닌 바다 마녀의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는 곳으로. 그리고 그곳에서 셰인은 그녀를 보았다. 거부 당하고 배척 당한, 그와 같은 상처를 지닌 외로운 로렐. 하지만 차가웠던 그녀의 마음을 설레게 한 건…… 셰인이 아니었다. <작가 소개> - 정지원. "여름의 끝", "푸른 바다의 노래", "봄바람" 등을 출간. "깊은 밤을 날아서"로 2004년 신영 사이버문학상을 받았고 2005년 "인연"으로 북박스 장르문학상 로맨스 부문 가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길들여지다", "민들레 한 송이", 판타지 로맨스인 "초혼사"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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