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사랑, 그 치명적인 독
글작가 / 붉은가위

사랑, 그 치명적인 독-붉은가위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환상미디어
전체관람가
2012.01.06 | 완결
7.6/10
(참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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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독이 돼버렸어. 삼켜버리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더 지독해.
삼키지도 못하고 뱉어내지도 못한 채 머금고만 있어.
아주 조금씩 독 기운이 내 몸으로 스며들어오는데도 뱉어지지가 않아.

천호동 주택가에 인접한 편도 1차선도로.
낮에도 사람과 차의 왕래가 많지 않은 한적한 곳.
그곳에서 어느날 새벽에 일어난 사고는 우연이 아니었다.
차에 타고 있던 두 남자, 다니엘과 시온.
차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한 여자.
그리고 시작된 그들의 동거.
그것은 서서히 파고들어와 그들의 심장을 결박한 사랑의 시작이었다.
영혼을 잠식해 가는 독과 같은 사랑…….


“사진 2장, 사생활 40% 포함해서 전면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강찬의 앞에 나타난 당돌한 여기자 고해라.
그녀의 당찬 요구에 강찬은 호기심을 드러내는데

“이상하지? 몇 번 만나지도 않았는데 얼굴이랑 목소리가 자꾸 떠오른단 말이야.”


그들 주변에서 매혹적인 향기로 맴돈 그것은 사랑이었는지, 독이었는지.
독이라면 누가 누구에게 독이 되었는지.




<작가 소개>

붉은가위

신발벗기를 좋아하는 A형의 물고기자리.

최선을 다해 나를 사랑하고 싶어하는 미숙한 사람.
늪-붉은가위

붉은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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