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Strawberry Moon
글작가 / 이룸

Strawberry Moon-이룸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1.11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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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재산도 외모도, 어느 것 하나 남부러울 게 없는 은하린. 고질병 같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을 제외하곤 살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이 투자한 아르테미스로부터 온 전화를 통해 자신을 편안하고도 따뜻하게 만드는 목소리를 접하게 된다. 덕분에 모처럼 편하게 잠을 자게 된 하린은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궁금해져 아르테미스에 방문하고 그곳에서 목소리만큼이나 정직하고 따뜻해 보이는 남자, 지선우와 만나게 된다. 빚에 찌들리고 현실에 치여, 매일이 버거운 선우의 사정을 알게 된 하린은 선우가 원치 않는데도 도움을 주고 그를 손에 넣는다. “제가 할 일이 뭔가요.” “신기하게도 말이지. 내가 네 목소리를 들으면 잠이 와. 이유도 불분명한 불면증이 약 없이 차도를 보이는 거지. 이건 어떤 정신과 의사도 심리 치료사도 못한 일이야.” “제 목소리가 잠을 부른다는 겁니까?” “내 몸이 그렇게 반응해. 그러니까 너는 내가 피곤할 때 와서 책을 읽든지 네 일상을 떠들든지 목소리를 들려줘.” “그럼 그 일을 언제까지 하면 됩니까?” “내일이라도 효과가 사라지면 넌 자유가 되는 거야. 그래도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줬으니 돈은 받지 않을게.” 처음은 그저 그뿐이었다. 지루한 일상에 떨어진 재밌는 장난감. 그랬는데 하린은 점차 선우라는 남자 자체가 욕심나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 자신을 지켜 주는 유일한 존재였던 달처럼 선우 역시 변하지 않는 영원한 존재가 되어 주길 어느새 바라게 되는데……. <작가 소개> - 이룸 쉬지 않는 공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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