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사랑인가요?
글작가 / 이인선

사랑인가요?-이인선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5/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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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조차 죄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알았을 땐......, 시작보다 끝이 어려움을 배웠습니다. 어린 시절의 동경이 사랑으로 자랐을 때, 더 이상 사랑은 핑크빛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약혼식, 죽여야 되는 사랑에 그가 손을 내밉니다. 갈등은 잠시, 이제 내 사랑은 죄 많은 사랑입니다. 벌을 받았습니다. 지독히도 끔찍한 형벌, 이루지 못한 어른들의 사랑이 부메랑 되어 그와의 사랑에 생채기를 남깁니다. 그의 시선에 냉기가 두려워 말 못하는 진실, 이제야 느껴지는 그의 마음이 서럽습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있지만, 이별은 두 사람의 선택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진실을 알고도 놓아주지 않는 그의 마음은 진정 사랑일까요? <작가 소개> - 이인선 세상에는 사랑이 참 많다. 진부한 것 같으면서도 딱히 명제가 없는 것이 또한 사랑이다. 그래서 사랑을 표현함엔 늘 조심스럽고 이유가 많다. 필자(筆者)가 그리는 사랑 또한 그러하다. 진부함 속에서 하나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 바로 로맨스 소설을 엮어내는 작가의 소임이고 기쁨이라 믿고, 오늘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이야기하기 위해 노력한다. 출간작 -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등 완결작 - <사슬> 연재작 - <사랑? 소유, 그리고.....>, <사랑의 포장마차> 등 http://cafe.daum.net/LoveBlossom 이곳에서 <사랑의 포장마차>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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