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애 -波...愛-
글작가 / 빈센트(vincent)

파애 -波...愛--빈센트(vincent)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3.10 | 완결
10.0/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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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가상의 왕국 구현국. 황제의 총애를 받던 도화궁 궁주 륜희는 역모죄로 집안이 몰락하자 도화궁에 유폐된 후 자결한다. 그 3년 후, 폐허가 된 도화궁에 볼모나 다름없는 이름뿐인 후궁 은파가 그 곳에 숨어들었다가 소문으로만 듣던 도화궁주의 혼령과 마주한다. \"은파로 살 것이다. 은파의 육신을 빌어…… 륜희의 죽지 못한 영혼은 륜희가 아닌 은파로 살 것이다. 꽃이 나비가 되고, 새가 되어 훨훨 자유로이 날아갈 수 있도록…….\" 가상의 왕국 구현국의 이름뿐이었던 후궁 은파와 도화궁의 귀鬼인 륜희의 만남. 그들과 구현국 황제의 아픈 사랑 이야기. <작가 소개> - 빈센트 (박혜정) 메일 : vin0906@hanmail.net 현재 피우리넷에서 로맨스 소설을 연재하고 있으며, 전자책으로 [가면 뒤의 사랑], [신파], [하룻밤],[그렇고 그런 이야기],[사랑 계약]등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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