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사랑지기
글작가 / 한정연(빨간망토)

사랑지기  -한정연(빨간망토)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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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비밀] 과 연작입니다. 도윤의 거침없는 욕망이 두려웠다. 당당하게 내 것임을 주장하는 지독한 소유욕 앞에 무너질까봐 겁이 났다. 사랑이나 믿음을 떠나 그의 품에 자신을 내던질 것이 무서웠다. “마음에 드나? 내게 반하면 곤란한데.” 오만하고 거만하지만 지독하게도 매력적인 이 남자. 그들 주위로 관능적인 열기가 피어올랐다. 서늘하던 밤공기가 욕망으로 들끓기 시작했다. “오늘밤 당신 가지고 싶다면 나 너무 밝히는 건가?” “그럴 리가. 원하는 만큼 맘껏 가져도 돼.” 그의 가슴을 두 손으로 쓸며 더듬자 낮게 쉰 음성이 신음처럼 도윤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날…… 죽일 속셈이군.” 눈물이 날 만큼 부드러운 입맞춤이 이어졌다. <작가 소개> - 한정연 영화나 소설이나 해피엔딩을 좋아한다. 그래서 로맨스 소설을 사랑할 수밖에 없다. 난 언제나 사랑을 갈망하고 꿈꾼다. 내 나이를 사랑하고, 내 가족을 사랑하고, 내 글을 사랑한다. 평생 사랑 이야기를 쓰고 싶다. 2003년 5월 처음 인터넷 연재를 시작. 출간작으로는 [약속],[비밀],[질투][사랑지기]가 있다. 늑대의 순정을 훔친 어수룩한 고양이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 5월 출간 . 현재 피우리넷 카페 cafe.piuri.net/redmanteaur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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