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그대의 환영 (외전)
글작가 / 권서현(루미르제)

그대의 환영 (외전)-권서현(루미르제)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5.17 | 완결
10.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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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그대의 환영>의 외전입니다. 그 남자는 죽은 남편을 똑 닮아 있었다. 어린 시절부터 오로지 그녀의 가슴을 가득 채웠던, 그래서 미친 듯이 제 사랑을 표현했던 남편의 환영처럼 똑 닮은 그 남자, 이준. 실제론 완전히 다른 남자인데도 혜신은 저도 모르게 남자, 이준에게 시선이 이끌려 버리고, 그런 혜신의 모습에 이준 또한 호기심을 느끼는데. 결국, 호기심으로 시작한 인연으로 함께 밤을 보내게 된 두 사람. 그 한 번의 밤을 일탈로 몰아 끝내려 하는 혜신이나 그녀를 놓고 싶지 않았던 이준은 다시금 혜신에게 다가가기 시작하는데……. “왜, 왜 제 조사를 한 거죠?” “왜냐하면, 내 여자가 될 사람이니까.” “미안하지만, 전 당신의 여자가 되고 싶은 생각이 없어요.” “그렇게 쉬울 거라 생각 안 했어…….” “…….” “난 포기할 생각이 없으니까…….” <작가 소개> - 권서현(루미르제) 닉네임/루미르제 (권서현) 작가연합 \"깨으른여자들\"에서 활동 출간작 밤의 끝 내 사랑은 끝나지 않는다 일탈 애정 불변의 법칙 메이-디셈버 마지막 유혹 트레이너를 유혹하라 셰프를 유혹하라 썸머타임 (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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