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그만의 사랑방식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그만의 사랑방식-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7.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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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4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언제부터일까? 수민은 재혁과 함께 있을 때마다 늘 숨이 막히곤 했다.

그는 누가 봐도 킹카라고 할 정도로 너무도 멋진 사람이었고, 부잣집 아들에 장래가 촉망되는 사람이었다.
처음 대학에 입학했을 때 수민은 복학생이던 재혁에게 찍혀 바로 그의 연인이 되었다.
너무도 쉽게 다가온 그는 수민에게는 그저 평범하면서도 다정한 연인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전에는 그와 함께 있기만 해도 즐겁고 행복하고 그의 구속이 아름답게만 느껴졌는데,
지금은 그런 점들이 그녀를 숨 막히게 했다.
그는 예전과 똑같이 행동하는데 느끼는 그녀가 달라져 버렸다.
대체 이걸 누구 탓으로 돌려야 할까?


<작가 소개>

-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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