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초록눈의 사나이
글작가 / 이혜선

초록눈의 사나이-이혜선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11.07 | 완결
8.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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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난 쉬운 남자가 아니야---!」 원고 회수율 100% 철벽마감 담당 그녀. 이번 작가는 돈 많고 집안 빵빵 재능 넘치는 미남이시다. ……살짝 단점이라면 섬에 방콕, 울컥증에 결벽증, 살짝 개념 상실? ‘어이쿠야! 눈이 부시누나.’ 남자의 몸이 어쩜 저리 하얄 수가 있을까? 남자의 몸이 어쩜 저리 매끄럽게 라인이 잡힐 수 있을까? 머리카락은 물기를 머금은 채 눈썹과 눈동자를 살짝 가리고 있고 시샘이 샘솟을 만한 조각 같은 근육이 눈부실 지경이었다. 그러다 송희의 레이더망에 잡힌 곳이 있었으니. 골반에 걸쳐져있는 타이트한 검은 수영복……. 안에 숨겨져 있는 그의 심벌에 자연스레 시선이 멈추어져 버렸다. 말똥말똥, 송희의 긴 속눈썹이 정신없이 위아래로 움직이며 한 곳만을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었다. 「뭘 보고 있는…….」 미간을 좁히며 그녀의 시선을 따라 내려간 발렌타인은 화들짝 놀라 서둘러 타월을 허리에 둘렀다. ‘저, 저 여자가 입맛을 다시고 있어!’ 「난 쉬운 남자가 아니야---!」 하지만 어쩌나? ……너무 쉬워보이는데. “이 먼 섬까지 파견보내서 노동청에 신고할까 했는데 꽃미남과 휴가를 즐기라는 깊은 뜻을 이제야 알겠더라구요. 그동안 열심히 일했으니 편하게 쉬면서 매력적인 남자와 밀애도 즐겨라. 그거죠? 전 그것도 모르고 이모를 원망할 뻔했지 뭐예요.” [뭐, 뭐?!] “이 과년한 처자를 생각해 킹왕짱 배경 빠방하고 잘생기고 젊은 남정네를 만나게 해주신 것은 감사한데. 그래도 공사는 가려야죠. 마음만 받을게요. 작가는 좀 그렇네요.” 「난 쉬운 남자가 아니라니까---!」 섬에 틀어박힌 스테디셀러 작가, 순식간에 쉬운 남자로 전락했다. 앉으면 화보집, 움직이면 그곳이 스포트라이트를 비친 무대가 되는 남자. 그런 남자의 눈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순간이 다가왔다. <작가 소개> - 이혜선 나뭇잎 떨어지는 것만 봐도 미친듯이 웃다가 나뭇잎 떨어지는 걸 보면 미친 듯이 울어대는 중증 조울증 소유자. 언제나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욕심꾸러기. 네이버카페 Kiss And Love와 깨으른여자들에 상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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