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용투야 (龍鬪野) (개정판)
글작가 / 천중행

용투야 (龍鬪野) (개정판)-천중행

무협소설 > 천중행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5.18 | 완결
9.3/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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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들은 난세(亂世)를 원했다. 그들은 결코 천하의 화평을 원하지 않았다. 천하가 어지러워야 그들이 기용(起用)되어 은자를 벌어들일 수 있고, 그것만이 그들의 생업(生業)이기 때문이다. 살인(殺人), 방화(放火), 염탐(廉探), 이간(離間) 등의 목적을 위해 대가를 받고 일해 주는 어둠의 아들들, 일천칠백 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는 양대 인사가문(忍士家門)은 암중에서 역사의 흐름을 바꾸며 끝없이 격돌해 왔는데···. <작가 소개> 천중행 본명 : 박재영 1955 서울출생 무협1.5세대 황, 검한몽, 흑첨향 등의무협소설 40여 종과 만화시나리오 80여 종 집필.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