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듀얼
글작가 / 월하

듀얼-월하

공포/추리소설 > 판타지소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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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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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판사, 검사, 변호사가 줄줄이 살해당한다.
17년 전, 2004년 민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이 이들의 공통점.
사건을 맡게 된 설마리 팀장은 과거의 가해자들이 피해자가 된 현실이 달갑지 않다.
오히려 그들을 단죄하고 있는 범인을 그냥 놔두고 싶을 정도다. 그녀에겐 17년 전의 그 소녀처럼 어둡고 처참한 과거가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게 되는데...
완전 범죄에 가까운 현장에 범인이 남긴 단서는 단 하나, 살해된 이들의 입에 투명 테이프를 붙이고 `JUDGE`라고 써놓은 것뿐.
범인의 목적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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