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마법사는 조용히 살고 싶어    
글작가 / 키위

마법사는 조용히 살고 싶어-키위

판타지소설
엔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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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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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둔 생활을 꿈꾸며 군을 뛰쳐나온 마법사, 다나르. 약간의 실수로부터 온갖 사건이 꼬이기 시작하는데? 조용히 살고 싶지만 그럴 수가 없는 상황에 놓여져 있는 마법사의 고군분투가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지금까지 계속 도와줬잖아. 네 말대로 새로운 마법에 대한 연구도 보냈고, 3왕녀의 정보도 전해주고, 네 손발이 되어서 다 해줬잖아. 뭘 또 도와주라는 건데? 군 복무 기간도 다 끝났고, 맨 처음 약속했던 시간도 다 지났어. 더는 못 기다려.” 미드레는 쓴웃음을 짓는다. “그 마법 연구는 네가 하고 싶어서 한 거 아냐? 뭐 그렇게까지 말한다면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도와줄 수 없어? 그동안 함께한 정을 봐서라도?” 미드레의 염치없는 말에 나는 불쾌한 기색으로 으르렁거린다. “그동안 함께한 정? 지X하네. 네가 나를 일방적으로 이용한 거 아니고?” 미드레는 내 말에 대답하지 않고 그저 어깨를 으쓱할 뿐이다. “더 이상 아무것도 도와줄 생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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