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듀얼    
글작가 / 월하

듀얼-월하

공포/추리소설 > 판타지소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1.10.27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5,0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판사, 검사, 변호사가 줄줄이 살해당한다. 17년 전, 2004년 민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과 연관된 것이 이들의 공통점. 사건을 맡게 된 설마리 팀장은 과거의 가해자들이 피해자가 된 현실이 달갑지 않다. 오히려 그들을 단죄하고 있는 범인을 그냥 놔두고 싶을 정도다. 그녀에겐 17년 전의 그 소녀처럼 어둡고 처참한 과거가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게 되는데... 완전 범죄에 가까운 현장에 범인이 남긴 단서는 단 하나, 살해된 이들의 입에 투명 테이프를 붙이고 `JUDGE`라고 써놓은 것뿐. 범인의 목적은 과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