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뜨거운 원나잇스탠드 그 후
글작가 / 봄봄크리스

뜨거운 원나잇스탠드 그 후-봄봄크리스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앰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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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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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보기를 돌 보듯 하는 철벽녀와 여자들이 자석처럼 달라붙는 재벌 3세가 만났다.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 밤.

웬만한 글래머 서양 여자들도 다 밟아버릴 육감적인 그녀.

미친 피지컬에 우월한 재벌 아우라까지 갖춘 남자와의 밤은 지독히도 아찔하고 치명적으로 달콤했다.

테트리스 퍼즐처럼 꽉 맞아떨어졌던 두 사람.

하지만 하늘을 찌르는 자기애와 세상 잘난 맛에 살던 강민혁에게 이봄은 당당히 No를 던졌다.

더없이 완벽했던 그의 인생에 쓱 그어진 날카로운 스크래치….

‘가…감히 나 강민혁에게 No를…? 도대체… 왜……? 왜…?’

어처구니없는 질문으로 머릿속을 온통 지배당한 그는 그녀를 찾아 당장 한국으로 날아온다.

이틀 후, 보스와 수행비서로 만나게 되어 경악하는 두 사람.

자신만의 룰을 지키려 여전히 철벽치는 그녀와 철벽을 녹여버리려는 강민혁의 밀당 전쟁이 시작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