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피리 찾는 사람들
글작가 / 가론다온

피리 찾는 사람들-가론다온

공포/추리소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8.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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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갑작스레 나타나 스스로 수갑을 차고 범인임을 어필하며 취조실로 들어간 남자, 은겸. 협박에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왔다고 주장한 은겸은 난데없이 "피리 부는 사나이" 이야기를 꺼내고 본인이 "남자의 피리" 같은 존재라고 주장한다. 그때부터 형사인 주혁은 자신들이 모르는 곳에서 일어난 흉악한 사건과 그걸 일말의 동정도 없이 해결하는 집단 "Piacere"와 엮이고 마는데……. “애꿎은 사람들이 죽는 건 보기 싫지? 나도 애들이 여기서 난리 피우는 건 보기 싫거든? 그러니까 우리 ‘첫 번째’ 만남은 여기서 끝내자고.” <작가 소개> - 가론다온 처음 도전한 장르라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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