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더기 상속녀
글작가 / 한은성(새벽별)

누더기 상속녀-한은성(새벽별)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10.22 | 완결
7.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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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유경이 14년간 부모처럼 모셨던 회장님의 죽음 이후 회장님의 유일한 상속자인 그, 태주가 돌아온다. 처음 회장님의 집에 도착했던 날 받았던 첫 키스의 기억 이후 태주를 남몰래 가슴에 품었으나, 결코 탐내선 안 될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척, 차갑게 지내던 유경. 그러나 뜻밖에도 회장님의 유언으로 말미암아 그와 1년간 살아야 되는 상황에 몰리고 만다. 더욱이 태주는 유경에 대해 터무니없는 착각을 하고 있었는데. “근데 어쩌지? 네가 상대하고 싶지 않아도 앞으로 1년은 상대해야 할 것 같은데. 그 어마어마한 재산을 갖고 싶다면 말이야.” “없어도 그만이에요.” “뭐?” “그까짓 돈, 난 없어도 그만이라고요. 그러니 앞으로도 날 이렇게 죄인 취급한다면 난 그 상속권을 포기하고 떠나겠어요.” “날 시험하고 싶은가?” “아니요. 진심이에요.” “안 됐지만 난 그럴 수가 없군.” “그건 백 이사님께서 알아서 선택하실 문제니 저하고는 상관없어요.” “물론 그렇겠지. 나유경이라는 이름이 유언장에 거론되지만 않았다면 말이야.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나유경이라는 이름이 있는 이상 그런 무책임한 말은 할 수 없을 텐데.” “무책임한 말이 제 입에서 튀어나오지 않도록 백 이사님께서 절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 주시면 되겠군요.” “하……노인에게 몸을 팔아 재산을 움켜쥐는 여자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해 줄 사람이 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회장님이 물려준 재산 따위 필요 없기에 당장에라도 떠나고 싶었으나 한낱 고아였던 저를 거둬 준 회장님에 대한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생각에 또 마음 깊숙한 곳에 숨은 감정 때문에 유경은 태주와 아슬아슬한 동거를 시작하는데……. <작가 소개> - 필명 : 새벽별 - 변함없는 사랑을 꿈꾸는 사람. 출간작 [러브메신저] [여자결벽증인 그놈] [두 얼굴의 사랑] [미사랑] [헤라의 계약] [사랑이 독이다] [집착] [루의 침실] [난 소중해요] [습관] [사랑앓이] [누더기상속녀] [격정애인] [두번째 거짓말] [복수초] [아찔한 마법 청산] E-Mail : bene7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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