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눈물의 연속    
글작가 / 극치(준영)

눈물의 연속-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8.09.20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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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내 차 있으니까 타고 같이 갔다 오자. 당일치기로.” 같이 여행 가자는 말에 설레는 마음 한 조각. “당일치기로 갔다 와야지. 우린 아무 사이 아니잖아.” 무심코 나온 한마디에 상처받아 흘리는 눈물 한 방울. 누가 봐도 다 알 만큼 열렬히 윤해를 짝사랑하는 지민. 그리고 비밀스러우면서도 남들이 눈치챌 만큼 지민을 아끼는 윤해. 하지만 홀로 짝사랑하는 줄 아는 지민은 남모르게 눈물을 흘리는 게 일상인데…….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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