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화이트
글작가 / 극치(준영)

화이트-극치(준영)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0.02.1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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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선혜와 강희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차곡차곡 쌓아 가는 사랑 이야기.

“사랑하면 닮는대.”
“그래. 우리도 닮았잖아.”
“우리, 많이 닮았나?”
“너 지금 집착하는 거야? 우리 커플인데 많이 닮았지.”
“그래. 휴. 다행이다.”
“사랑해, 선혜야.”
“그래. 나도.”


<작가 소개>

- 극치(준영)

unfaded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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