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깨어난 새로운 세상. 그곳에 그리운 가족이 있다!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열 번째 고백
글작가 / 정연주

열 번째 고백-정연주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6.22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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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만고의 진리를 버팀목으로 삼아 6년간의 짝사랑을 지켜온 마야!
친구들은 말했다.
열 번 찍었는데도 넘어가지 않으면 그건 영원히 안 넘어가는 거라고.
그래서 친구들과 약속했다. 열 번의 고백에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영원히 그를 포기하겠다고...
‘엄마야, 누나야~.’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노래가 신입생 환영회에서 울려 퍼지는데도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던 그 때, 그녀를 구원해 준 남자, 차신후.
모두가 왕싸가지라며 욕하지만 그녀에게만은 흑기사로 보였던 그 남자는 여덟 번째 거절과 동시에 유학을 떠나 버렸다.
그 후 4년 3개월 만에 다시 신후를 만나게 된 그녀에게는 이제 단 두 번의 기회만이 남았다.

<작가 소개>
- 정연주
1999년 온라인 사이트에 연재하면서 작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 후로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 1, 2>, <붉은 눈의 노예 1, 2>,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 <그녀에게 올인하다>를 출간했다.
이북으로는 <외면>, <내 작은 마녀>, <한 사람을 사랑하다>, <열 번째 고백>이 있다.
현재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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