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송두리째 바꿀 기회를 만나게 되는데...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기대한 신데렐라. 하지만, 그런 주인공은 현실에선 존재하지 않아!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 것은 이 강렬함 때문?!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야수가 나타났다
글작가 / 이기린

야수가 나타났다-이기린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6/10
(참여 :7명)
리뷰 [10]
태그 [0]
 이용요금 3,5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경우리의 이 순경, 나운.
청운의 꿈을 품고 순경이 되었지만,
마녀같은 소장에게 들볶이거나
도망나간 염소나 잡으러 다니는 일이 고작이다.
그런 나운 앞에 갑자기 나타난 한 사람이 있었으니,
사자 갈기 같은 머리카락에, 길고 가느다란 눈,
강인해보이는 턱 선 그리고 뾰족한 송곳니를 지닌
위압적인 분위기를 한껏 뿜어내는 남자였다.
이거 혹시 조폭두목 아니야?
일 계급 특진이 눈 앞에 보인다!

<작가 소개>
- 이기린
선인장을 껴안다를 데뷔작으로 이후 폭풍처럼가라, 이지원 납치사건, 열락의정원, 야수가 나타났다, 나의너, 달콤한 것들을 출간했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