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대통령의 연인
글작가 / 사란

대통령의 연인-사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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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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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6개월의 짧은 만남과 14년의 이별. 그러나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났습니다. “14년 전 왜 나를 버렸는지 알고 싶지 않아. 그저 버려줘서 고마울 뿐이야. 내가 잠시 멍청하게도 내 꿈이 아니라 남자를 따를 뻔했었으니까. 하지만 당신은 나한테 미안해야 해.” “민다인.” “그러니까 이번에는 당신이 포기해. 당신이 아파해. 내가 아파했던 그만큼 너도 아파해.” 그의 얼음장과 같은 말에도 다인은 다시 입을 열었다. 지금 그의 아픔은 제 눈에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이 나라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걸 도와. 그게 당신이 나한테 미안해하며 할 일이야. 바보같이 놓쳤던 사랑을 다시 붙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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