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대위와 드래곤이 만들어가는 통쾌하고 시원한 모험 이야기!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 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봉인된 반지, 그 속에 얽힌 무서운 음모를 파헤쳐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왜 이게 끝이 아닐 것 같은 이질감이 드는 걸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 연애추노꾼 한나!
애인을 빼앗긴 절망의 그날 밤, 유리엘은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꾸는데...
비밀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사랑?!
대통령의 연인
글작가 / 사란

대통령의 연인-사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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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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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6개월의 짧은 만남과 14년의 이별.
그러나 우리는 결국 다시 만났습니다.
“14년 전 왜 나를 버렸는지 알고 싶지 않아. 그저 버려줘서 고마울 뿐이야.
내가 잠시 멍청하게도 내 꿈이 아니라 남자를 따를 뻔했었으니까.
하지만 당신은 나한테 미안해야 해.”
“민다인.”
“그러니까 이번에는 당신이 포기해. 당신이 아파해. 내가 아파했던 그만큼 너도 아파해.”
그의 얼음장과 같은 말에도 다인은 다시 입을 열었다.
지금 그의 아픔은 제 눈에 보이지 않았다.
“그리고 내가 이 나라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걸 도와.
그게 당신이 나한테 미안해하며 할 일이야.
바보같이 놓쳤던 사랑을 다시 붙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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