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소은정(昭恩庭) - 사랑이 익어가는 소리
글작가 / 사란

소은정(昭恩庭) - 사랑이 익어가는 소리-사란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도서출판 동아
전체관람가
2014.08.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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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저, 이거 그냥 드셔보실래요?” 첫 번째 시작은 소녀가 건넨 고소한 쿠키 한 봉지. “고맙습니다.” 두 번째 시작은 그가 잡은 열린 문 손잡이. “저기요, 혹시 한국 분이세요?” 세 번째 시작은 파리에서 들려온 한국어로 된 질문이었다. “왜……. 저를 그렇게 좋아해주세요?” “미소 씨라서요. 저는 그게 좋아요.” 우연으로 시작된 세 번의 만남. 그들의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39세의 그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생각을 하는 시기 22세의 그녀 인생의 달콤함을 알아가는 시기 39세의 그, 정지훈 카페 사장, 22세의 파릇한 그녀를 만나다. 22세의 그녀, 이미소 세상을 배우다. 39세의 그, 정지훈 다시 사랑을 배우다. 39세의 그와 22세의 그녀 사랑할 수 있을까? 우연처럼 만난 세 번의 인연의 끝을 알려주는 이야기. 이야기가 시작되는 ‘소은정’으로 놀러오세요. 우리 동네 ‘소은정’에 오시면 마음 따뜻한 빵 한 조각 그보다 더 따뜻한 마음 한 조각 그리고 행복 한 모금을 먹을 수 있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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