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후궁    
글작가 /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후궁  -김윤수(집잃은 고양이)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5/10
(참여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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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9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종이책에 미수록된 외전이 포함되었습니다.


10살이란 어린 나이에 아무것도 모른 채 입궁한 전향.
15살이 되어 몸이 무르익자, 중전과 왕의 유모인 최 상궁의 계략에 의해 후궁이 된다.
영민하지만 순진하기도 한 전향에게 왕의 아낌없는 총애가 쏟아지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전향에게 지존인 왕의 총애는 부담스럽고 두려운 일이었다.

“마마, 다음 생에서는 지존으로 태어나지 마시어요.
농사꾼이어도 좋고, 어부여도 좋습니다. 천한 백정이어도 좋습니다.
그때는 온전히 소첩만을 바라보는 낭군이 되어 주시어요.
소첩이 감히 바라볼 수조차 없는 높은 곳에 계시지 말고, 제 옆에 있어 주시어요.
그때는 소첩이 더 많이 은애할 것입니다. 더 많이 사랑할 것입니다.”

전향을 마음에 두고 있었으나 왕의 자리에 앉은 자로서 그런 감정을 내색할 수 없는 한.
궁 안의 모든 여인의 사랑을 받는 것을 당연시 여겼건만,
정작 마음을 준 여인의 사랑을 받는 것만큼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날 두려워하지 마라. 어찌 지아비를 두렵게 여기느냐?”



<작가 소개>

이름: 김윤수 (집잃은 고양이)
출간작: 재벌의 딸, 마녀 길들이다, 그만의 사랑방식, 달의 구름 비의 바람, 두 남자의 여자, 재회, 사랑하고 사랑한다. 후궁.
서향의 도시,연재 중.

팬카페: http://cafe.daum.net/LoveCat426
이메일: ozma7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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