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귀엽진 않아
글작가 / 세계수

귀엽진 않아-세계수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09.24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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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12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이태진. 겉으로 보이는 태진은 반듯함과 우월함, 그 자체다. 단정하고 훌륭한 외모와 괜찮은 집안, 그보다 더 괜찮은 능력. 사람들과 어울리는 모습도 조금 냉소적이기는 해도 무난하다고 얼버무릴 정도는 된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십 대 초반에 겪은 사고로 인해 감정에 얽매이는 것을 질색하는 남자다. 그런 그가 기은에게 이른바 ‘인간적 호기심’을 가지게 되는데……. 유기은. 배우 유연미의 숨겨진 딸이다. 엄마를 꼭 닮아 예쁘장한 외모를 가진 기은이지만 애교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무뚝뚝 그 자체다. 예의바르지만 해야 할 말은 하고, 상처가 많지만 어둡지는 않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 적당한 거리감을 고수해온 여자. 그런 그녀가 태진에게 이른바 ‘인간적 친밀감’을 느끼게 되는데……. “너 말이야, 귀엽진 않아.” 태진은 들릴 듯 말듯 짧게 한숨을 쉬며 기은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알아요.” 흰 순두부 같이 담백한 기은의 대답이 이어졌다. 태진은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피식 웃고 말았다. 기은은 분명 모를 것이다. 귀엽지 않은 그녀가 얼마나 자신을 곤란하게 하고 있는지. <작가 소개> - 세계수 생명으로 가득 찬 푸르고 싱그러운 나무라는 세계수처럼 늘 사람들과 공감을 나누며 휴식 같은 글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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