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날개달린 색동공룡은    
글작가 / 이지환(자작나무)

날개달린 색동공룡은-이지환(자작나무)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웰콘텐츠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0/10
(참여 :1명)
리뷰 [6]
태그 [0]
 이용요금 3,6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        
 

<작품 소개> 2008년 종이책 출간작이며, 외전 [내일은 꽃다발] 이 피우리넷에서 초대작으로 유료연재 중입니다. 처음에 우리, 낯선 타인들이었네. 따로이 자라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고 있었네. 사랑이 우리의 영혼을 함께 불렀네. 두 줄기로 흐르던 삶이, 마음이 마침내 만났네.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나 하나로 합쳐지게 되었는지 그것은 비밀이네. 하지만 거짓 없이 깨끗하고 색동저고리처럼 찬연한 사랑이 우리에게 왔네. 오래된 정원 안에 하얀 사과나무 꽃이 피었네. 그대, 기쁘게 내게로 걸어왔네. 따스한 봄날 같은 이런 연인들도 있었네. 같은 아픔, 같은 외로움, 같은 색의 마음을 가진, 하지만 그 마음의 강함까지도 닮은 재경과 선우. 그들이 가꿔가는 \\\"날개달린 색동공룡 수목원\\\"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작가 소개> - 이지환 읽고 쓰기의 즐거움에 미친 사람 1등이 되고싶은 2등의 마음 재능의 부족은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다는 신념으로 쓰기 작업의 제 2막을 시작함. 폭설의 계절에 [폭염]을 출간하였고 [돌꽃가락지]와 [달려라, 오기사!]를 더듬더듬 쓰고 있는 중.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